글을 읽기에 앞선 두 줄 요약.
1 이거 일기장임
2 근데 종류는 잡식임 여행 일상 사진 등
휴식을 취한지 어언 세 달째.
슬슬 나의 끝이 다가오고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하기 위한
일련의 과정들을 여기에 담아볼까 한다.

무력감에 휩싸여서 같은 것만 반복해오던 지난 날들에 대한
스스로의 성찰을 천천히 준비하며,
지금까지 혼자였으니 앞으로는 그러지 말자. 혼자서 다짐한다.
여기에는 아무나 오셔도 된다. 이 티스토리는 공개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며,
사진이던 일상이던 여행이던 무언가 나는 아직 살아있다는 걸 알려주기 위해서는
사람이 사회적 동물이라
나 또한 맞춰서 살아간다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라는 마음으로 쓸 작정이니
부디 많이 다가와주길 바랍니다.
큰 틀에서는, 위에서 설명했듯이 사진과 여행, 일상을 주로 올릴 예정입니다.
사진은 인스타에 올렸던 사진들(지금 계정은 비공개했습니다) 들을 바탕으로
과거의 추억들을 시작으로 현재에도 충실하게 촬영하여 올릴예정.
여행도 마찬가지로 내 뇌가 말랑해지기 위한 과거의 기억을 떠올려서 진행할듯 싶기도 하고
뭐 아무튼, 사진과 같이 올릴 예정.
끗